식인 맨션과 집주인 메종

작품정보

지구 붕괴 1초 전. 영원의 시간이 흐르는 기묘한 맨션에서, 사람들은 멸망을 면해 생활하고 있었다. 열네 번째 생일을 맞은 소녀・메종이 본격적으로 "집주인"으로서의 일을 개시하자, 소꿉친구 진켄이 맨션의 금기를 건드려 버리고──!? 사람도 괴이도, 「모든 것」이 재활용되는 맨션의 비밀에 다가서다! 기상천외 SF 모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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